생존

죽었을 때와 크람푸스

혼자 할 때 죽으면 어떻게 되는지, 스스로 되살아나는 방법, 떨어뜨린 물건 되찾기, 착한 동물을 잡으면 나타나는 크람푸스까지 갑자기 곤란해지는 상황을 다룹니다.

점선 밑줄이 있는 이름에 마우스를 올리거나 누르면 바로 정보를 볼 수 있습니다.

목차 4개 항목

핵심 요약

  • 생존 모드에서 모두가 죽은 채 120초가 지나면 월드를 잃습니다.
  • 혼자라면 터치스톤, 고기 우상, 호신 부적으로 스스로 되살아납니다.
  • 되살아나면 체력 50, 허기와 정신력 일부로 시작하니 바로 챙길 것을 기지에 둡니다.
  • 토끼, 새, 나비, 비팔로 같은 순한 생물을 계속 잡으면 크람푸스가 나타나 물건을 훔쳐 갑니다.

죽으면 어떻게 되나

1

유령이 됩니다

생존 모드에서 죽으면 유령이 되고 가지고 있던 물건을 그 자리에 떨어뜨립니다.

2

120초

모든 플레이어가 죽은 채 120초 안에 아무도 되살아나지 않으면 월드를 영구히 잃습니다. 혼자 할 때 특히 조심합니다.

3

물건 되찾기

되살아난 뒤 죽은 자리로 가서 떨어뜨린 물건을 줍습니다. 불에 타거나 누가 가져가기 전에 서두릅니다.

혼자 되살아나는 방법

1

터치스톤

지도 곳곳의 터치스톤에 유령으로 다가가 빙의하면 되살아납니다. 한 터치스톤은 플레이어마다 한 번씩 쓸 수 있습니다.

2

고기 우상

판자 4개, 수염 4개, 체력 40으로 만들고, 만든 사람에게 연결됩니다. 죽으면 화면의 버튼을 눌러 우상 자리에서 되살아납니다. 한 번 쓰면 사라지고, 한 사람에게 하나만 연결됩니다.

3

고기 우상을 기지에

고기 우상을 기지 상자 옆에 두면 되살아나자마자 필요한 물건을 챙겨 다시 나갈 수 있습니다.

4

되살아난 뒤

되살아나면 체력 50, 허기 2/3, 정신력 절반으로 시작합니다. 윌슨의 수염처럼 캐릭터 특성 일부도 초기화됩니다.

크람푸스

1

왜 나타나나

토끼, 새, 나비, 비팔로, 캣쿤 같은 순한 생물이나 돼지인간을 잡을 때마다 몰래 '말썽 점수'가 쌓입니다. 31~50 사이의 기준을 넘으면 크람푸스가 나타납니다.

2

경고 소리

순한 생물을 잡을 때마다 쉬익 하는 소리가 들립니다. 이 소리가 자주 들리면 잠시 사냥을 멈춥니다.

3

점수는 줄어듭니다

순한 생물을 잡지 않고 지내면 게임 시간 1분마다 1씩, 하루에 8씩 줄어듭니다.

4

무엇을 하나

바닥의 물건을 훔쳐 가고 상자도 부숴 훔칩니다. 화면에 물건이 없으면 보따리로 사라집니다. 기지 밖에서 부르는 편이 낫습니다.

5

날이 갈수록 여럿

52일부터는 한 번에 2~3마리, 102일부터는 3~4마리가 옵니다. 잡으면 훔친 물건을 되찾고, 드물게 크람푸스 보따리를 얻습니다.

6

불로 잡으면

생물을 불로 죽이면 불이 죽인 것으로 쳐서 말썽 점수가 쌓이지 않습니다.

다음 목표

1

진행 로드맵: 이제 뭘 해야 하지?

되살아났다면 로드맵에서 지금 단계를 다시 확인합니다.

참고 자료 8개
다음 공략체스터와 동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