월드 자원 자동 재생(Regrowth)과 석화(Petrification)·변종 식물(과즙 베리·잔가지 나무) 메커니즘
투게더(DST) 고유 시스템인 '월드 자원 자동 재생(Regrowth)'과 상록수 숲이 돌나무로 변하는 '석화 현상', 그리고 고갈된 유적을 초기화하는 아트리움 리셋 규칙을 설명합니다.
핵심 요약과 준비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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실전 운영
- 자원이 멸종하지 않는 '월드 재생(Regrowth)': 멀티플레이에서 누군가 맵의 당근, 꽃, 나무, 버섯, 갈대, 선인장을 다 캐가거나 태워버려도 시간이 지나면 해당 바이옴의 빈자리에 새로운 나무·꽃·당근·바위가 서서히 자동 생성됩니다.
- 상록수 석화(Petrification): 중반 이후 상록수(소나무) 군락의 일부가 달그락거리는 소리와 함께 석화된 나무로 변합니다. 도끼 대신 곡괭이로 캐면 목재 대신 돌, 부싯돌, 초석(Nitre)이 쏟아져 나와 여름 흡열불 재료를 무한 공급해 줍니다 (Don't Starve/바이옴).
- 고대 유적(Ruins) 100% 리셋 조건: 지하 아트리움에서 고대의 연료직공(Ancient Fuelweaver)을 소환해 처치하는 순간, 지하 유적의 모든 고대 사이비 과학 성소, 태엽장치 몬스터, 조각상, 그리고 보스인 '고대의 수호자'까지 전부 처음 상태로 100% 재생성되어 툴레사이트와 보석을 무한 리필할 수 있습니다!